컨텐츠 시작

HOME > "가고 싶은 섬" 가꾸기 > 보성 장도모두가 찾아와 함께 쉬고 어울릴 수 있는 섬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꼬막섬 장도獐島 다양한 식생물이
공존하는 섬

사람보다 뻘배가 더 많은 섬, 장도
벌교읍 장양리에서 남동쪽으로 3.8㎞ 해상에 위치한다. 섬의 형태가 노루와 비슷하여 장도(獐島)라고 하였다. 보성 장도의 특별한 산물은 꼬막과 낙지다. 청정하고 건강한 장도 갯벌은 도립공원이자 람사르 습지로 세계적 유산이다. 장도는 상진항에서 내리면 10여 km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벌교시장에 이르지만 갯골을 타고 들어오면 바로 시장 코앞에서 내린다. 그래서 장배라고도 한다. 또한 ‘뻘배’는 지난해 12월 국가중요어업유산 제2호로 지정된 장도 특유의 문화적 자산으로 뻘배체험 관광에 제격이다.

  • 보성 장도 사진1 - 갯벌에서 꼬막을 캐는 사진
  • 찾아오시는 길

    • 교통 : 서울 → 호남고속도로 분기점 → 익산~포항 고속도로 → 순천~완주 고속도로 → 동순천톨게이트 → 남해고속도로 → 고흥나들목 별교 방면(부산→남해고속도로→ 순천만 IC) → 상진항 → 장도
    관광정보 바로가기
    • 위치보성군 벌교읍
    • 면적2.92㎢
    • 문의
      • 061-850-5213 (보성군 문화관광과)
      • 061-850-8066 (벌교읍사무소)
    • 홈페이지
    • 주요자원코끼리가 유배온 섬, 바위, 갯뻘, 꼬막 등
    • 먹거리장도 밥상, 낙지, 꼬막
    • ※ 네비게이션에서 상진항이 나오지 않으므로 장안보건진료소를 목적지로 검색해서 찾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