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시작

HOME > "가고 싶은 섬" 가꾸기 > 고흥 연홍도모두가 찾아와 함께 쉬고 어울릴 수 있는 섬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연분홍치마 연홍도連洪島 아름다운 예술의 섬

소박한 섬마을, 미술관 관람까지
거금도 서쪽 끝 신양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3분쯤 떨어진 곳에 작은 섬 연홍도가 있다. 국내 최초로 미술섬으로 변신하고 있다. 섬 한 바퀴를 일주하는 산책로는 깜짝 놀랄 만큼 아기자기하다. 또한, 인근 바다는 득량만 수역의 나들목으로 조류가 빠르고 수심이 깊어 갯바위 낚시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 고흥 연홍도 사진1 - 섬 위에서 내려다보는 밭과 바다 사진
  • 고흥 연홍도 사진1 - 선착장 입구에서 바라본 선착장 끝
  • 고흥 연홍도 사진2 - 마을 벽화와 앞에 세워진 자전거
  • 고흥 연홍도 사진3 - 산등성이에서 바라본 연홍도 - 부부가 소로 밭을 갈고 있다.
  • 고흥 연홍도 사진4 - 알록달록 색칠한 벽에 꾸며 놓은 장식들

찾아오시는 길

  • 교통 : 서울 → 경부고속도로 → 천안논산고속도로 → 호남고속도로 → 순천완주고속도로 → 동순천IC → 남해고속도로 → 고흥IC (부산 → 남해고속도로 → 고흥IC) → 고흥 → 녹동신항여객선터미널 (연홍도 경유 완도 금당행 1일 4회 운항 (06:00 ~16:00/30분 소요)) 또는 고흥군 금산면 신촌리 신양선착장 (1일 7회 운항 (07:00 ~18:00/5분 소요))
관광정보 바로가기
  • 위치고흥군 금산면
  • 면적0.77㎢
  • 문의
    • 061-830-6597 (고흥군 문화관광과)
    • 061-830-6506 (금산면사무소)
    • 061-844-4884 (연홍미술관)
    • 061-843-2300 (녹동항 평화해운)
  • 홈페이지
  • 주요자원
    • 섬 뒤편으로 펼쳐진 바다 건너편으로 완도 금당도를 비롯하여 보성, 장흥 3개군을 조망할 수 있다.
    • 농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소를 이용하여 밭을 경작하는 전통이 남아 있다.
    • 몽돌해변, 백사장, 갯벌이 형성되어 있어 해안가 맨손어업 체험을 할 수 있다.
  • 먹거리갓김치, 섬 밥상(계절마다 달라요)